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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테러 당할 뻔

'서울의 소리' 제작자 3명,"집을 보러 왔다"고 거짓말 하며 무단 침입

2020-08-25(화) 21:03
[한국관광호텔레져방송=권병찬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테러를 당할 뻔 했다. 기자의 기사는 대게 기자의 이름으로 작성되는데 이런 책임소재가 분명치 못한 한 진보매체 기자들이 거짓말을 하고 윤 총장의 아파트에 무단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무런 예고나 사전약속도 없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만나 인터뷰를 하겠다며 윤 총장이 사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무단으로 침입한 진보성향 인터넷 매체 '서울의 소리' 제작자 3명이 경찰에 고발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제작자 3명에 대해 업무방해와 주거침입 혐의로 25일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윤 총장이 거주하는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집을 보러 왔다'고 말하며 무단으로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의하면 이들은 주차장에서 총장에게 위협적으로 뛰어들기도 했으며, 사전에 5~6 차례 정도 지하주차장에 잠입해 총장의 동선을 파악하는 등 사전 답사까지 해가며 치밀하게 준비했다. 해당 아파트 관리업체는 이들을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이들을 제지했고 이후 아파트 측은 이들 3인을 경찰에 고발했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아파트 관리자를 불러 고발인 조사를 마쳤다. 피고발인 조사도 곧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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