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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메이트, 네이버 본사 및 자회사에 디지털 사이니지 총 79대 수주

총 79대 납품, 본사 및 자회사의 안내 및 광고로 활용 예정
여러 곳에 설치된 제품을 한 곳에서 간편하게 제어 가능

2017-03-28(화) 14:52
국내 디지털 사이니지 대표 주자인 ㈜시스메이트(대표 정종균)가 국내 최대 규모의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 디지털 사이니지 납품업체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시스메이트가 납품하는 디지털 사이니지는 디지털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Digital Information Dsiplay)와 혼용되고 있는 제품으로 영상이나 정보를 소리와 함께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정보 전달력이 뛰어난 차세대 광고 매체로 각광받고 있다.

네이버에 납품하고 있는 제품은 총 79대로 약 1억5천만원 규모다. 네이버 본사에 46대, 네이버 춘천연수원에 14대, 네이버 라인플레이·라인프렌즈·라인플러스에 총 19대를 각각 납품하고 있다.

특히 캐릭터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 라인 자회사는 비주얼이 중요한 만큼 영상과 음향 효과가 뛰어난 시스메이트의 디지털 사이니지의 활용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납품하는 제품은 42인치 스탠드형(모델명 SMATE-S-420M)과 47인치 스탠드형(모델명 SMATE-470M)으로 네이버 사옥 및 층별 안내, 라인프렌즈 매장 광고, 라인플레이·라인플러스의 오프라인 광고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제품들은 모두 100% 국내 생산품으로 풀(FULL) HD의 초고화질 해상도(1920X1080 픽셀)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강화유리를 사용해 외부 충격에 강하며 하단부에는 바퀴가 있어 이동이 간편하다. 와이파이(Wi-Fi) 기능도 탑재했기 때문에 무선 네트워크를 통한 제어도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최대 128개로 화면을 분할할 수 있어 다양한 화면의 연출이 가능하고 원하는 시간에 내보내고자 하는 콘텐츠 제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정종균 시스메이트 대표는 “자사 제품은 간단한 기능과 편리한 관리자 기능이 장점”이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여러 곳에 설치한 제품을 한곳에서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등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스메이트는 웹 솔루션 개발 및 공급을 시작으로 성장한 IT 전문 기업이다. 2009년 설립된 이후 새로운 분야에 대한 과감한 도전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업계 최초로 ‘디지털 메뉴판’ 개발에 성공하기도 했다. 단순히 DID를 공급, 설치하는 것이 아닌 설치 기획부터 디자인, 운용 관리, 장비의 유지/보수까지 담당하는 ‘논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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