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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시위가 계란? “진실은 다이아몬드다”

시민들, “기래기 정XX, 조XX, 김X, 그 악취의 입 이제 그만 닫으라”

2020-06-07(일) 01:20
[한국관광호텔레져신문=권병찬 기자] 평화로 위장된 천안함 희생자, 유족들이 초대받지 못한 상태의 현충일인 6일, 4.15 부정선거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블랙시위가 전국적으로 열렸다. 서울 광화문 거리를 박원순 서울시장이 행진을 막은 가운데 서초역 대법원 앞과 강남역 번화가에서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시위행렬의 행진이 진행됐다.

또 부산에서는 구남로 광장에서 저녁 6시부터 진행됐으며 대전은 은하수 4가, 진주는 탑텐 사거리에서 각각 진행됐다. 대구도 큰 규모의 시위가 펼쳐졌다.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부정선거를 알리는 사진전도 함께 개최됐다. 한편 서울 서초동에서 시위를 마친 시민들이 강남역까지 가두행진을 벌이면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속속 참여하는 모습도 보였다.

강남역에서는 20-30대 층의 청년들이 침묵시위를 펼치고 있었다. 4.15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하라는 취지로 매일 저녁 소규모로 열리는 블랙시위는 금요일과 토요일 전국적으로 대규모로 열리고 있다.시위에 참가한 A씨(분당 거주. 32세)는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나오고, 사회적으로도 중요한 사안인데 언론에서 철저히 침묵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그만큼 썪었다는 증거"라면서 "점점 참여 인원이 늘면서 그 동안 의도적으로 취재를 하지 않고 있는 주요 언론들도 이젠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위에 참가한 이들의 부정선거 구호 이외 이색적인 외침도 들렸다. 시민들은 “이제 우리는 미래통합당에 대한 기대를 접었다. 이 당이 명백한 부정선거를 외면하고 공식적으로 사전선거만 막겠다고 얼토당토않고 비열하기 짝이없는 당론을 공식화 했다.

임진왜란 때 도망간 장수들과 다름이 없다. 사라져야할 여당과 같은 정당이며 비열하게도 여당의 이중대로 전락했다. 차라리 잘 됐다. 이제 우리도 새롭고 진실하며 참신한 이들을 뽑아야 할 것 같다.

위선자들, 정치몰이배들, 비열한 기회주의자들, 철학 없는 배신자들, 이젠 정말 지겹다. 자기 권리도 못 찾아 먹는 위인들이 무슨 지도자 감들인가? 김XX, 하XX, 이XX, 이번에 적나라하게 민낯들이 드러났다.

이토록 많은 부정선거의 정황증거들이 나오는데도 외면하는 위선자들, 보도하지 않는 언론도 마찬가지다. 특히 다른 것들을 떠나서 지금까지 소위 보수 우익이라고 자처해오며 기자, 언론인이라고 자처해온 정XX, 조XX, 김X 다 마찬가지다.

이들은 부정선거를 자행한 이들보다 더 비열하고 비겁한 기래기로 전락했다. 그들을 지금 누가 제대로 된 기자라 부르겠는가? 이제 그들의 소위 논평은 탈을 쓴 역겨움에 구역질이 난다.

우리는 겉으로 검은 우산 쓰고 부드러워도 사실 속은 죽음을 각오하고 있다. 이는 부정선거를 자행한 자들을 법의 잣대로 처단하고, 이에 동조하는 자들도 분명히 사회적으로 처단된다는 뜻임을 기자는 아시기를 바란다.

죄지은 자들은 자연적인 생명, 사회적인 생명 각오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유명인일수록 더욱 확고하게 드러날 것이다. 대통령, 선관위, 검사, 판사 누구나 법 아래에 있어야 함을 보여줄 것이다. 이들이 지금 법 위에 있어 가증한 위선으로 국가와 국민의 법을 우롱, 농락하고 있으나 반드시 법의 준엄함과 처단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처음 누가 우리 시위를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했으나 진실은 계란이 아니라 영롱하고 단단한 작은 다이아몬드다. 진실의 다이아몬드들이 눈덩이 점점 감당치 못하도록 커질 것이다.”라며 울분과 분노들을 토로 했다. 순간 그 시민들 위로 무지개가 비쳤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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