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4.04.24(수) 09:24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환경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환경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어두운 골목길에서 마주친 반가운 노란 조끼

- 동대문구, 안심귀가 스카우트, 동대문경찰서 합동 야간 순찰 실시
- 해성여고 앞에서 안심귀가 스카우트 안내 및 호신용 벨 배부도

2024-04-16(화) 16:31
▲지난 15일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안심귀가 스카우트 대원, 동대문경찰서 관계자들과 골목길 야간 순찰을 하고 있다.
[호텔관광레져신문 동대문구=이신동기자]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15일 야간자율학습을 실시하는 관내 여고 인근에서 안심귀가 스카우트 대원, 동대문경찰서 관계자들과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

안심귀가 스카우트는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어둡고 외진 골목 등의 범죄불안지역을 순찰하는 사업으로, 구는 지난달 대원 13명을 선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날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안심귀가 스카우트 대원, 동대문경찰서 관계자들은 어두운 골목길 곳곳을 순찰하며 안전을 살폈다, 또한 해성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야간자율학습을 하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하교할 수 있도록 ‘안심이 앱’을 이용한 ‘안심귀가 스카우트’ 이용법을 안내하고, 위급 상황 시에 사용할 수 있는 호신용 벨도 배부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늦은 밤 집 앞까지 동행하는 안심귀가 스카우트뿐만 아니라 안심택배함 서비스, 안심마을보안관 등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모두가 안전한 동대문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충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 보자유게시판FAQ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가50080 / 최초등록일:2015년 5월 18일 / 제호:호텔관광레져신문 / 발행인:이신동 / 편집인:이신동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홈페이지:www.hoteltv.co.kr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승호,이신동 / 개인정보취급방침:이신동
경남지사: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920번길8-4 3층 055-759-0333 경남문화컨텐츠회장 박인재 / 허미옥대표
(주)신동아방송가 제공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