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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의혹 - 남양주 선관위 CCTV 자료 영상

참관인 없이 선관위 직원이 봉인지 붙였다 뗏다 제맘대로

2020-05-18(월) 14:56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한국관광호텔레져방송=권병찬 기자] 4.15 총선 부정선거 의혹들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한 유튜버에 의해 매우 심각한 의미의 오프라인상의 강한 부정선거 의혹을 뒷받침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온 유튜브 화면들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면 되겠지’라는 유튜버가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경기도 남양주 선관위에 CCTV자료를 요청해서 영상을 확보 했다. 영상의 내용은 *<남양주 선관위 직원이 사전선거 투표함을 가지고 어느 방으로 들어간다. *블라인드를 내리고, 봉인지를 붙였다 뗏다를 자연스럽게한다.

봉인지는 한번 붙이면 뗄 수 없는 테잎으로 붙여서 부정행위를 방지해야하는 것인데 투표 참관인들이 없는 가운데 선관위 직원들이 이런 행위를 하였다는 것은 확실한 해명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다음 장면은 *또 한개의 투표함을 옮겨와서 4~5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투표함의 옆과 위에 선관위 직원이 싸인을 한다. 한두 번 더 반복되었다. 분명한 부정행위로 보인다.

이 영상에 나타난 선관위 직원들의 문제는 4월12일 11일 사전투표현장에서 정당의 참관인이 보는 앞에서 투표함을 닫고, 봉인지를 붙이고 도장을 찍어야 하므로 일단 봉인된 봉인지는 어느누구도 뗄 수 없고 싸인 된 투표함은 개표장에 도착할 때까지는 어느 누구도 이것을 열수 없다. 떼는 순간 부정행위다.

게다가 봉인지에 선관위 직원이 싸인을 했다. 선관위 직원이 싸인하는것 자체가 불법이다. 새로 들고 온 투표함은 무엇인가? 원래 있던 것인가? 새로 만든 것인가? 어떻게 선관위 직원이 새로 싸인할 수 있는가? 어떻게 쓰였는가? >하는 의혹이 제기된다. 선관위는 명확히 해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예 새로운 투표함에 만들어진 가짜 투표용용지를 넣고, 봉인지를 붙이고 도장 찍은 것으로 밖에 볼 수 없고 이런 의심은 지극히 당연하다. 아니면 기존의 투표함에서 내용을 빼버리고 새로운 투표지를 넣어서 투표함 갈아치기 한 것인가? 기존에 있던 투표함에 참관인 없이 선관위 직원이 다시 싸인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 이를 접한 시민들은 “경천동지 할 일이다. 반드시 밝혀야 한다”라고 말했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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