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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 거리측정기는 "텍텍텍(Tec Tec Tec)"

2019-12-17(화) 13:46
사진 = 골프장에서는 거리측정기를 이용한 라운딩 모습.
[신동아방송=최우진 기자] 최근 골퍼들의 필수품은 무엇일까.

바로 '레이저 거리측정기'다. 특히 캐디가 없는 미국, 일본의 골프장이나 국내에서 캐디를 쓰지 않은 곳에서는 거리측정기는 클럽만큼이나 중요하다.

요즘에는 거리측정기가 보변화돼 1팀 4명이 플레이하면 한, 두명씩은 옆구리에 차고 있다. 프로골퍼나 프로의 캐디들이 사용했던 것이 일반화 되고 있는 추세다. 일부 골프장에서는 캐디까지도 지참하는 것이 거리측정기다.

캐디가 거리측정기를 구입하는 이유는 이전에는 홀마다 거리 표지목을 보고는 눈대중으로 대충 거리를 불러줬으나, 이것이 부정확하기 때문에 골퍼들에게 골퍼들의 불만을 사기 일쑤였기 때문이다.

거리측정기는 홀에서 핀을 비롯한 특정 물체까지의 거리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데 사용해 코스 공략에 유용하다. 정확하게 측정한 거리는 곧 전략적인 플레이로 이어져 스코어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

특히, 거리측정기는 기술이 발달하면서 정확성이 99%까지 높아진 상태다.



요즘 가장 '핫'한 거리측정기는 '텍텍텍(Tec Tec Tec)'이다. 이 제품은 미국의 IT기업으로 세계적인 온라인 커머스 그룹인 아마존(Amazon)에서 3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자랑한다.

프랑스기업인 텍텍텍은 진보된 레이저거리계의 선구자로 고품질이면서도 중간유통을 배제해 보다 저렴하게 소비자에게 판매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텍텍텍은 거리측정기뿐 아니라 사냥을 위한 카메라, 액션 카메라, 무인 항공기, 프로젝터, 보안 시스템, 스피커 및 레인지 파인더를 제조하고 있다.

텍텍텍은 지난해까지 3년 연속으로 VPRO500 모델과 함께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선정되며, 온라인에서 최고의 거리측정기 공급업체 중 하나가 됐다.



이 제품은 탁월한 시각적 선명도, 6배 확대 및 디옵터 조정을 위한 울트라 클리어 멀티 레이어 광학 렌즈가 있어 골퍼가 모든 물체에 쉽게 고정되고 정확한 거리를 읽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깃발에 고정한 후 진동하며 정확한 슬로프 측정을 위해 추가기능을 절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핀 슬로프 기술은 고도차에 의한 경사 보정거리를 알려줄뿐만 아니라 디옵터 조정 기능은 근시든 원시든 사물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강점이 있는데다 더 선명하게 물체를 볼 수 있다.

스캔 모드와 핀 시커 모드가 있고 첫 타깃 우선 모드를 통해 가장 가까운 피사체의 거리를 측정해준다. 원하는 목표물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차세대 레인지파인더 텍텍텍 ULT-X는 골퍼들에게 환영받는 것은 졸트기능(JOLT)을 갖고 있어 목표물을 감지하면 진동신호를 알려준다.

텍텍텍은 차별화된 타겟 고정 기술로 최대 450야드의 깃발과 1000야드의 해저드를 정확하게 측정한다.

ULT-X는 최신 광학 기술을 사용해 0-300야드 거리에서 ±0.3야드, 300-600야드에서 ±0.8야드, 600-800야드에서 ±1야드의 전례없는 정확도로 가장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측정치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텍텍텍의 설명이다.

ULT-X는 무료 케이스 및 배터리가 포함되어 있다. 방수 및 방습처리가 되어 있지만, 물속에 담그거나, 비가 많이 오는 날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컴팩트한 경량의 제품은 골프백 어디에서나 쉽고 수납할 수 있고 편리하게 꺼내서 사용할 수 있다.

텍텍텍 거리측정기는 51년 전통의 아베골프(회장 지상구)가 수입, 공급하고 있다. 따라서 이 거리측정기는 아베골프 전지점 및 온라인쇼핑몰,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천안점), 용산 아이파크몰, 스카이72 아베골프 등에서 중간유통마진없이 판매하기 때문에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최우진 기자 cnpinf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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