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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동정(척추 내시경)

2019-10-05(토) 16:14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병원동정(척추 내시경)

사회인 야구, 등산, 볼링, 당구 등 스포츠를 즐기는 스포츠광인 명호씨는 최근 운동을 쉬는 중이다.

사회인 야구를 즐기던 도중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생긴 목, 어깨 통증으로 거동이 불편해진 까닭이다.

‘병은 알리고,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여라.’는 말처럼 주변에 병을 알렸더니 신통한 소식이 들려왔다.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21세기병원(원장 전형준)에서 척추 내시경을 비롯한 척추에 관한 바른 진료 및 치료, 시술, 수술을 한다는 것이었다.

그동안 민간요법을 비롯한 여러 ‘주변인 처방’을 들어온 명호씨는 반신반의 하면서도 어느 사이 병원의 홍보물을 보고 있었다.

다음은 광명21세기병원에서 알려준 척추 내시경에 관한 내용이다.

“ 목뼈 사이에는 목의 유연성을 주고 외부로부터 충격을 흡수하는 추간판이 있습니다.

목을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목에 심한 충경이 가해지면 추간판이 본래의 위치에서 빠져나와 주변 신경을 누르게 되고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이러한 증상을 흔히 목 디스크라고 합니다.

목 디스크는 양상이 튀어나온 디스크의 위치, 크기 그리고 방향에 따라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다른 질환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특히 중장년층 이후 환자분들은 어깨 통증을 오십견이라 생각하기도 하고 손발 저림이나 마비 증세를 느끼면 뇌줄중이나 중풍으로 생각하기 쉬워 반드시 정확한 진단으로 알맞을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목 디스크의 치료는 크게 비수술 치료법과 수술 치료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초기의 목 디스크 질환 치료를 약물치료, 운동/물리치료, 주사요법 같은 비수술 치료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선택적 신경치료, 고주파열치료, 신경성형술 등이 대표적인 목 디스크의 비수술 치료 방법입니다.

비수술 치료법이 효과가 없는 경우나 감각 저하, 마비 증상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수술적 료를 해야 합니다.

디스크 제거술 및 관절 유합술, 그리고 인공 디스크 치환술 등이 대표적인 목 디스크 수술 치료법으로 이용됩니다.

최근에는 넓은 범위의 절개나 전신마취의 위험이 있는 수술적 치료보다는 시술에 가까운 척추내시경 치료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척추 내시경이란 큰 절개 없이 약 6mm 정도의 작은 구멍을 통해 가느다란 관을 넣어 내시경과 고주파열을 이용해 정상적인 디스크 수핵 조직은 그대로 보존하고 원인이 되는 조직만을 제거하는 치료법입니다.

전신마취를 하지 않고 시행하기 때문에 마취의 위험이 있는 고령의 환자, 만성질환자에게도 시행이 가능하며, 치료 후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어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가 가능합니다.

흔히 사람들은 수술하지 않는 비수술 치료법이라는 말에 솔깃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비수술 치료법이냐 수술 치료법이냐가 아니라 환자가 회복하여 일상생활로 빨리 복귀할 수 있으며, 재발이나 치료 후 후유증 발생확률을 낮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아 자신에게 맞는 치료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홍보물을 본 명호씨는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 보기로 결심했다.

내 증상에 맞는 치료, 시술, 수술은 그 후 결정해도 늦지 않겠다는 생각이었다.

명호씨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로 연락하면 자세하게 설명한다고 한다.

광명 21세기병원
경기도 광명시 광명로 963.
전화 02)2610-5800
조도환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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