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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재사과…”부족한 표현으로 진심 전달 못해”

2019-07-23(화) 12:10
일본계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가 ‘한국 불매운동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일본 본사 임원 발언에 대해 추가 사과했습니다.
유니클로 일본 본사 패스트리테일링과 한국 운영사 에프알엘코리아는 오늘(22일) 홈페이지에 “한국의 고객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또 “부족한 표현으로 진심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고, 결과적으로 많은 분을 불쾌하게 한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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