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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니 변호사, 미 대선 부정선거 정황 폭로, 전세계 메가톤급 파장

- 미 주류언론, 내용은 보도하지 않고 줄리아니의 볼에 흘러내린 염색약만 보도, 도저히 언론사라 볼 수 없는 추태, 미 국민들 분노
- 국내언론들은 그대로 베끼기만 해, 시민들 공분

2020-11-21(토) 06:03
[한국관광호텔레져방송=권병찬 기자] 미국 부정선거 증거와 각종 부정 사례들이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911 테러당시, 뉴욕시장을 지낸 ‘루디 줄리아니’ 변호사를 비롯한 트럼프 변호인단은 19일(미국 시간)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 대선에서 벌어진 유례없는 부정선거의 정황을 밝혔다.

‘줄리아니 변호사’는 “미국의 부정선거가 대도시 위주로 미국 전역에서 펼쳐졌으며, 특히 우편투표에 집중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우편투표에서 부정사례를 여러조목의 예를 들었으며, “우편투표는 조작이 쉽기 때문에 부정선거에 적극 활용됐다”고 말했다.

트럼프 변호인단은 “미시간주 한 카운티에서만 수백장의 Affidavit(선서 진술서 - 위증시 처벌) 을 확보해 놓고 있으며, 미 전역에서 개표소 직원과 참관인을 포함 수천명의 증언을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공화당은 물론 민주당원들도 부정선거 폭로에 나서고 있는가운데 미시간주에서만 무려 일만4천6천표가 무료표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심지어 인구수 보다 투표자 숫자가 더 많이 나와 투표율이 100%를 넘어 150%, 200%가 되는 지역도 다수 발생했다”고 밝혔다.

“선거인명부상 대조해보니 우편투표지에 이미 죽은 사람, 미키마우스, 고양이 이름 등 아무렇게나 씌여진 투표지, 다른 주 사람이 투표한 사례, 여러주에서 중복으로 투표한 사례 등이 수도 없이 나왔다”는 것이다.

“백데이팅한 투표용지들(투표용지와 맞지 않는 날짜인데도 카운팅)한 사례도 나왔으며, 특히 우편투표용지 다발에서 조바이든 98%가 나온 사례도 있었다.” “선거관리를 하는 측이 개표를 한동안 멈추고 신권처럼 빳빳한 우편투표용지들이 대량으로 들어온 사례도 있었으며, 트럼프가 이기는 것이 확인되고 나서 새벽시간에 어디선가 출저를 알지도 모를 우편투표 용지들이 개표장으로 들어왔는데 이들이 전부 바이든표였던 사례도 발견됐다.”

줄리아니 변호사는 “이러한 부정선거는 국가에 중대한 위협이며, 이런 대규모 Absentee Ballot(부재자 투표) Fraud는 용납 할 수 없는 범죄”라고 말했다.
한편 투표 사기에 최적화된 도미니언 (Dominion), 스마트매틱(Smartmatic), 싸이틀(Scytle) 등의 회사들을 선정한게 놀랍다면서, "미시간주 표가 왜 독일에서 계산되냐?"라고 흥분하며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또한 “왜 하필 그 회사는 미국의 적성국 국가들이 지분을 소유 하고 있으며, 왜 BLM과 안티파폭동을 지원하는 조지 소로스가 투표시스템 제작 회사들과 연관되어 있냐?”고 말했다.

그는 “이 밖에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차베스, 그리고 조지 소로스, 클린턴 등도 이번 부정선거와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말 중요한 것은 재판 때까지 공개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줄리아니 변호사의 발언 이후 이어진 시드니 파웰 변호사는 “최근 진위 논란이 일었던 Scytle 사 독일 서버의 압수가 사실”이라고 확인해 주면서 다시 한번 충격을 줬다.

“Scytle은 미국 대선에 쓰인 개표 프로그램으로 부정선거를 위해 특수 제작된 솔루션이며,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곳곳에서 부정선거를 지원했으며, 서버가 독일내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 서버안에는 미국 대선 뿐 아니라 전세계 각국의 부정선거의 자료들이 보존되어 있다”고 알려져 이 서버가 공개될 경우 그 파장은 어마어마 할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 주요 언론에서 트럼프 측 변호인단에 대해 왜곡해서 기사쓰는 내용도 거론하면서 “최근 트럼프 변호인단이 미시간 주 소송을 하나 취하한 이유는 승소 가능성이 없어서가 아니라, 수상한 득표가 감지된 웨인 카운티의 개표 결과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와서 목적 달성을 했기 때문에 취하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미 전역에 생중계 된 트럼프 측 변호인단의 기자회견은 수천만명의 시청자가 지켜봤으며, 유튜브 생중계로도 진행되어 전 세계에 많은 충격을 안겼다. 한편, 이날 줄리아니 변호사가 중요한 내용을 많이 폭로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언론들과 특히 국내 언론들은 줄리아니의 발언 내용을 제대로 전하지 않고 있다.

CNN 등을 비롯한 미국 주류언론들은 오로지 줄리아니의 볼에 흘러내린 검정 염색약에 대해서만 보도하면서, 필사적으로 줄리아니의 발언이 전파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등, 도저히 정상적인 언론사라 볼 수 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어 미국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권병찬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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