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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파웰 변호사, “부정선거,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 민주주의 국가들 문제”

맥스TV 인터뷰에서 “베네수엘라 관리 부정선거 증언 확보”

2020-11-19(목) 20:47
[한국관광호텔레져방송=권병찬 기자] 미국 대선의 부정혐의를 파헤치고 있는 ‘시드니 파웰(Sydney Powell)’ 변호사가 부정선거의 원흉으로 소위 ‘빅테크’를 부각시키면서 부정선거는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상 전체 민주주의 국가들의 문제라고 밝혀 엄청난 파장을 낳고 있다.

미국 전 연방 검사이자 트럼프 법조팀에 합류한 시드니 파웰 변호사는 지난 17일 미 매체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법조팀은 전직 베네수엘라 관리의 증언을 확보했다”고 밝혀 지구촌을 놀랬켰다. 그녀는 “베네수엘라의 전직 고위 관리는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를 위해 부정선거가 자행되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Powell told host Greg Kelly the team has an affidavit of a former high-ranking Venezuelan military officer who now lives in America, saying he saw the rigging of Venezuelan elections for Hugo Chavez.

"So don't tell me there's no evidence of fraud," she continued. "We've got increasingly mounting evidence of significant fraud across multiple states that casts into question the validity of elections in every swing state.“

It is not just limited to Nevada, Arizona, Michigan, Wisconsin, and Georgia either, she said. adding "it went beyond that, too.“ Powell said the ease of changing vote tallies and manipulating results was a "feature" of the devices, according to the military officer's affidavit.

"It was created so Hugo Chavez would never lose another election, and he did not after that software was created," Powell said. "He won every single election and then they exported it to Argentina and other countries in South America, and then they brought it here.“

Powell also argued, as a foreign company, the use of that election system already violated President Donald Trump's order against foreign interference in our election.

"Our votes were eventually counted in Barcelona, Spain, or Frankfurt, Germany, on foreign servers," Powell claimed. "It's absolutely stunning.“ And that includes the Democrat and mainstream media's efforts to ignore the corruption.

"What's really stunning is the efforts against getting the stuff out on this," she concluded. "But you have to realize every tech company, every media company, every social media company, scads of globalist corporations have been doing business in countries with these dictators that have been installed through this rigged election system for decades.“

<번역, 인용보도 : 권병찬 기자> <파웰 변호사는 “우리는 도미니언 시스템이 부정선거와 관련해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안다. 왜냐하면 그것이 도미니언이 만들어진 이유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도미니언의 창립자는 앞서 수백만의 표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을 시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니 선거부정과 관련해 아무런 증거가 없다고 말하지 말라. 우리는 여러 주에서 심각한 선거부정과 관련해 증거들을 쌓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증거들은 모든 경합주에서 선거의 유효성에 대해 의문을 갖게 만든다”며 “네바다, 애리조나, 미시건, 위스콘신, 조지아뿐만 아니라 다른 주에서도 선거 부정과 관련된 증거들이 있다”고 강조했다.

베네수엘라의 전직 고위 관리의 말에 따르면 도미니언은 투표 바꾸기와 결과 조작이 쉽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파웰 변호사는 “도미니언은 우고 차베스가 선거에서 절대로 지지 않도록 만들어졌다”며 “그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진 뒤로 그는 한 번도 선거에서 진 적이 없다”고 말했다.

파웰 변호사는 “우고 차베스는 모든 선거에서 이겼고 그들은 도미니언을 남미의 아르헨티나와 다른 국가들에 수출했고 이곳 미국에까지 가져왔다”고 말했다.그는 “외국산 투표 시스템을 사용한 것 자체가 미국 내 선거에 외국 세력의 개입을 불허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을 위반한 것”이라며 “우리가 투표하면 그 결과는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또는 독일의 프랑크프루트, 다른 외국 서버에서 집계가 된다. 이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라고 말했다.

파웰 변호사는 “정말로 놀라운 일은 이 일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에 대한 노력이다. 모든 기술회사와 모든 미디어 회사, 모든 소셜 미디어 회사와 글로벌리스트 회사들은 이러한 부정선거 시스템을 수십년 동안 설치한 독재자들과 사업을 함께 해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상이 Newsmax와 가진 인터뷰 내용이다.

시드니 파웰(Sydney Powell) 변호사는 이날 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빅테크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가 부정선거를 자행하면서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누가 공산주의자들이 바이든을 응원하는 것에 자금을 대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전했다.

실제로 미국 대선을 부정선거로 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국민들은 ‘빅텍’이라 불리는 페이스북과 구글, 트위터 등 대형 IT업체들, CNN, 워싱턴 포스트, 뉴욕타임즈 등 미디어들이 이번 부정선거에 적극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 트위터에서 결국 시드니 파웰은 빅테크와 공산주의자들이 공모하여 미국의 부정선거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그녀는 기계와 소프트웨어 등 시스템을 통한 부정선거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민주 국가에 관한 문제라면서 부정선거 수사를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확대할 것을 시사했다.

미국 부정선거의 핵심이 전자개표기(개표시스템)으로 압축된 가운데, Dominion 및 Smartmatic 등 부정선거의 핵심 회사들이 전세계의 부정선거와 연루되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우리나라 역시 415 총선에서 부정선거 의혹이 불거지면서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데, 미국 트럼프 대통령 측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됐다. 특히 우리나라 중앙선관위와 세계선거기관협의회 (A-WEB)가 현재 부정선거의 주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사전투표 시스템을 전세계에 소개 또는 보급하는 행사를 열고, 문제가 있는 선거시스템을 주도적으로 전세계로 지원 보급한 것은 향후 엄청난 파장과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재 미국 부정선거의 핵심이 되고 있는 장비회사인 Smartmatic , 여러나라의 부정선거가 이미 탄로 났기에 국제문제로 비화된 국내업체 등이 A-WEB이 개최한 행사에서 주도적인 선거 장비업체로 참여한 것으로 볼 때, 상황에 따라서는 미국 부정선거 실체조사의 불똥이 튈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사진=epochtimes, 바이든 당선 주장을 보도한 CNN등과 달리 현재까지의 소송상황등을 고려한 미 에포크타임스의 그래픽이미지

한편, “바이든 당선” 이라고 외쳤던 미 CNN, 워싱턴 포스트, 뉴욕타임즈, 그리고 이를 무비판적으로 깊은 팩트 파인딩 없이 그대로 받아 보도한 듯한 국내 언론매체들의 그래픽으로 이미지 처리한 결과와는 달리 “바이든을 아직 당선인이라 부르지 않는다”고 선언하며 비교적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도하고 있는 미 epoch times에 의하면 위의 그래픽이 형성돼 있다. 이는 현재까지의 미국 여러 주의 선거소송 진행 상황 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권병찬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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