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0.01.17(금) 15:31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환경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환경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돈만 받고 폐업한 성형,피부과 의원…"피해자만 100여명"

화성동탄경찰서, 사기 등 혐의로 A 성형외과,피부과 의원 이사장 B씨 행방 추적 중

2020-01-08(수) 14:32
[신동아방송=권병찬 기자] 경찰은 경기도의 한 성형,피부과 의원이 고객들의 결제 비용을 환불하지 않고 폐업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

화성동탄경찰서는 사기 등 혐의로 A 성형외과,피부과 의원 이사장 B씨의 행방을 파악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 의원은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인가를 받고 3년간 운영하다 지난해 12월 30일 돌연 폐업했다. B씨는 영업을 중단하면서 고객들이 결제한 성형 및 피부과 비용 환불하지 않고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

현재 파악된 피해자는 100여명으로 총 8천만원 상당을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병원 관계자들을 접촉해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며 "현재 B씨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데, 그를 지명수배할지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권병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 보자유게시판FAQ
주)신동아방송 등록번호:서울 가50080 최초등록일 2015년5월18일제호:호텔관광레져신문 발행인:이신동 편집인:이신동 전화:02)846-9300 팩스 : 0505)300-8014
본사/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80-9 봉산빌딩5층 청소년보호책임자:이승호,이신동 이메일:sdatb@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대표이사:이신동
< 주)신동아방송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