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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정경심 구속영장 기각되면 광화문 마비될 것”

“야당은 깔봐도 될지 모르나 국민을 무시하면 정권은 바로 무너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019-10-10(목) 09:38
전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10일 “조국 법무부 장관 동생의 어처구니없는 구속영장 기각과 같이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구속영장도 기각 시킨다면 광화문이 마비되는 국민적 분노로 문재인 정권은 수습하기 어려운 혼란에 빠질 것”이라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 사태는 절대로 그냥 넘어 가지 않는다”며 “야당은 깔봐도 될지 모르나 국민을 무시하면 정권은 바로 무너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야당이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조 장관을 임명 강행 했을 때 이번에도 그냥 흐지부지 넘어갈 줄 알았을 것”이라며 “그러나 조국 문제는 좌파 특권층의 입시비리·공직비리·사학비리 등 강남좌파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준 충격적인 사건이었고, 검찰이 샅샅이 수사할 줄은 몰랐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병찬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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